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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으로 세계가 감탄하다 : 가라사대 주식회사 김진숙 대표 겸 회장 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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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 주식회사 가라사대 주식회사
작성일
2019-08-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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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라는 두 글자를 말하면 보통은 배나오고 나이 지긋한 중년의 남성을 떠올리기 일쑤다. 흔히들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물론 100%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 유전적인 소인 이외에도 심한 다이어트나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 흡연,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탈모에 대한 걱정을 안고 사는 성인 남녀가 부쩍 많아졌다. 이는 탈모가 더 이상 남성만의 걱정이 아닌 시대에 살고 잇다는 뜻이리라. 일각에선 탈모 인구 1000만인 시대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런 우리들은 오늘날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넘쳐나는 탈모관련 제품들을 직,간접적으로 접하고 있다. 모든 제품들이 효능과 결과를 앞세워 홍보하지만 걱정이 많은 대중들은 항상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에 사로잡히고 만다. 하지만 보통의 탈모관련 제품들은 하루나 이틀처럼 짧은 시간 내에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에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유명한 제품이나 주변인들의 추천에 의지 할 수밖에 없고 제품 구입 결정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2~30대 시절, 머리숱이 많다고 자부하며 탈모는 남의 얘기라고 생각했었던 기자지만 40대 중반이 된 지금 날로 가늘어지는 모발과 넓어져 가는 이마를 체감하며 더 이상 남의 얘기라고 할 수가 업게 됐다. 점점 탈모제품들에 관심이 많아지고 하나둘씩 구입한 고가의 제품들이 집안에 쌓여만 갔다. 그 와중에 입소문을 통해 만나게 된 ‘K1-CURE(케이원큐어)’라는 제품과 ‘가라사대주식회사’의 수장 김진숙 대표, 그녀를 만난 기자로서, ‘한 올의 자신감’을 지켜내고픈 모든 중년 남성들의 마음을 담은 소비자로서 김대표의 24년의 노하우와 경영철학을 들어봤다.

■ 소녀의 바람과 첫걸음

김진숙 대표는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3남1녀 중 3녀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큰 부자는 아니었지만 남부럽지 않게 자라온 그녀. 더 큰 도시에서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김 대표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가족이 대구로 이사를 했지만 1년 후 예기치 못한 일로 가세가 기울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그녀는 좌절하기 보단 ‘아직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가지며 오히려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이는 고아원이나 양로원 등의 소외지역을 찾아 청소를 하거나 어르신들 목욕일을 돕는 일을 담당하며 보람을 느끼는 것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보람에서 멈추지 않은 김 대표는 당시 헤어디자이너를 꿈꾸고 있었으며 봉사활동과 미용을 접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왜 이미용봉사를 하는 사람은 없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한다. 이런 아쉬움은 지난 1990년 그녀가 결혼을 하고나서 이루어지는데 90년도 초에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바로 미용봉사를 시작하게 됐다. 그때를 회상하던 김진숙 대표는 “헤어 디자이너로서 고객을 맞을 때 보다 오히려 미용봉사를 하면서 미용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렇게 미용봉사와 헤어디자이너 일을 병행하던 그녀는 지난 1996년 직접 사업등록을 하고 지금의 범계역 근처 로데오 거리에서 ‘헤어뱅크 가라사대’라는 미용실을 오픈한다. 그 후 헤어디자이너로서 유명해진 김 대표는 미용실 운영과 더불어 국내외에서 컬러, 펌 , 두피클리닉 쪽으로 세미나 강사를 병행했다. 세미나에서 강의를 하면서, 또 미용실 손님들을 직접 케어하며 많은 이들이 탈모에 대한 걱정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 손님들의 고충을 접한 김 대표는 해당 고객들이 손쉽게 두피케어를 할 수 있도록 맞춤조제를 한 제품을 선물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제품들이 의외로 반응이 좋아 고객기 점점 늘어났고 입소무이 나면서 제품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도 많아졌다. 점차 수요량이 공급을 뛰어넘으며 개인의 힘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김 대표는 ‘아예 브랜드를 론칭하고 두피케어 제품을 생산해보면 어떨까’라며 마음먹게 됐고 그 결심으로 ‘가라사대 주식회사가’ 탄생하게 된다.

■ 한 걸음 한 걸음 느리지만 정확하게

맞춤 조제품에 대한 입소문은 국내를 넘어 여러 아시아 국가 바이어들의 귀에 까지 들어갔다. 결국 지난 2012년, 수출을 위해 가라사대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K1-CURE(케이원큐어) 브랜드를 론칭했고 국내 및 태국, 말레이시아,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현재 가라사대의 주요 제품들은 두피와 모발의 트러블 및 탈모케어에 콘셉트를 맞춰 나오는 전문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가라사대는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광고나 홍보에 주력하지 않고 주로 성형외과나 피부과, 헤어살롱, 피부 관리실, 약국 등과 여러 직영점 및 가맹정을 운영, 직접 시연 및 판매하는 등 유통 단계를 과감히 줄였다.

현재 가라사대 케어 제품들은 지난 2012년 KFDA(한국 식약청)을 통과해 전문점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능성 화장품 라인인 ‘K1-CURE(케이원큐어) 스켈프 샴푸액’과 ‘K1-CURE(케이원큐어) 스켈프 토닉세럼’이 있고 두피용 화장품 2종인 ‘K1-CURE(케이원큐어) 스케일링 토너’ 와 K1-CURE(케이원큐어) 스켈프 젤’이 있다.

김진숙 대표는 “K1-CURE(케이원큐어) 스켈프 샴푸 액의 경우, 부드럽고 섬세한 로션 타입의 샴푸 거품이 노폐물을 자극 없이 클렌징 할 수 있어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K1-CURE 스켈프 토닉 세럼의 경우, 가라사대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접목한 Karasadae N.T Complex 성분의 함유로 두피와 헤어에 안티에이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가라사대의 제품군은 이외에도 중국 수출과 일반 가정용을 타깃으로 한 KARASADAE(가라사대) 4종(스켈링 토너, 샴푸, 젤팩, 토닉 세럼)이 있으며 태국 수출 전용 제품인 ‘Mass H-1 Scalp Tonic Serum’이 있다. 특히 중국 수출용인 KARASADAE 라인의 제품 중 4종은 지난 3월 CFDA(중국 위생 허가)를 통과해 허가증을 획득했다. 더불어 지난 11월 명동롯데호텔에서 베트남과 속전속결 수출 계약을 채결했다.

■ 잔 다르크의 마음으로

지난 2012년, 야심차게 설립한 가라사대 주식회사지만 기술력 말고는 이렇다 할 자본력이나 후원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제대로 된 홍보를 할 수 없었고 재고와 함께 금전적 압박이 나날이 늘어만 갔다. 하지만 김진숙 대표는 국내외의 소비자와 직접적인 대면을 돌파구로 선택했다. 서울 가발 탈모방지 전시회에 참가해 세미나 강연을 열어 강력한 인상을 심었고 미얀마-말레이시아 그리고 중국(상해) 무역통상촉진단, 제7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전, Health & Beauty Week, 수입상품 및 우수상품 전시회, 국제 로터리클럽 서울대회, G-fair Korea 우수상품 전시회, 한국국제광관전, 우수중소기업 마케팅 대전, 서울 국제화장품 뷰티산업 박람회 등의 부스에 참가해 한명의 소비자라도 더 만나려 애써왔다. 이런 가라사대의 노력을 눈 여겨 보았던 걸까? 여러 기관에서 응답하기 시작했다. 지난 2013년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산학협력 및 원료 공동개발 추진했고 2014년엔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부터 기술이전 완료했다. 그 무렵 모 유명 백화점의 3개 지점에 가라사대의 제품들이 입점을 했고 2015년엔 경기도 수출프론티어 100대 기업 선정됐으며 ISO9001/2008 품질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중국 중신(CITIC)그룹 중신상가 입점 계약도 체결했다. 2016년엔 중국집중 인증 지원사업, 여성기업 맞춤 솔로몬 지원사업, 디자인엑스포트 클럽(DESIGN EXPORT CLUB)사업, 2016 신규 수출화 지원사업 등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렇듯 가라사대의 제품이 국내외에서 호응을 얻자 각종 뷰티 박람회에서 후원사 요청이 몰려들었고 여러 대회에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일례로 2013 환경마라톤대회, 2014미스 인터콘티넨탈 미인대회, 2014 미스 퍼스트뷰티월드 대회, 2017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시상식, 5회 힙합한류문화대상 시상식, 제37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ALL FC 챔피언 배틀 MMA등 다수의 행사에 공식 후원사 또는 공식 협찬사로 지정됐다. 특히 2016년도부터 3년 연속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공식후원사로 지정돼 충북 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고 사회 봉사 참여의 공로가 인정돼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 행동하는 여성은 아름답다

여중생 시절부터 봉사에 관심이 맣던 김진숙 대표의 실천은 성공한 사업가로서 편안한 삶을 영위하는 것에 만족할 수도 있음에 여전히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갈망을 행동으로 실천한다. 바로 ‘우아한 여성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건 ‘뉴우먼 클럽’을 소개하려 함이다. 김진숙 대표는 초대 한미란 회장광 1대 진진이 회장에 이어 2대 회장에 취임한지도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다. ‘뉴 우먼 클럽은’ 지난 2015년 11월 발족했으며 종종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부금을 전달하거나 불우 청소년 돕기 행사 등을 주최하기도 한다.

누구보다 열정적인 리더라는 평을 받고 있는 김대표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제적 사회적 시민자원봉사의 참여와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군포시에서 여성 리더십으로 건전하고 밝은 생각을 가진 참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여성단체로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의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진숙 대표의 취임이래로 뉴우먼클럽은 지난 2018년 6월엔 뉴우먼클럽과 가라사대 주식회사가 국민 역극 ‘품바-날개 없는 천사’에 공식 협찬을 했고 같은 해 12월엔 유명 개그맨 손현수가 사회를 맡았던 불우청소년돕기 행사 ‘제6회 틴틴캐럴송페스티벌’을 주최하기도 했다.

■ 양심은 신뢰로 돌아온다

대한민국 내에서 탈모관련 제품들은 타 미용제품들에 비해 고가 제품으로 인식돼있어 소비자들이 선뜻 구입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진숙 대표는 “현실과 타협할 생각이 없다. 사실 가라사대의 제품들이 단가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하나라도 더 판매하자고 마음먹었다면 원재료의 품질이나 배합량을 조절해 단가를 낮출수도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런 행동들은 소비자들의 머릿속에서 가라사대 브랜드를 저급화시킬 뿐이다.”라며 강하게 선을 그었다. 그녀의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가라사대의 제품들엔 독특하게도 리필용 제품이 없다. 소비자들은 매번 용기에 담긴 제품을 구매해야하는 것이다. 리필용 제품을 출시하면 용기 비용이 줄어드니 단가가 낮아져 오히려 매출이 늘어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그녀의 생각은 달랐고 대답은 아주 간다했다. “단가는 낮아지고 매출은 늘어날 수 있지만 고객이 직접 리필을 하다보면 공기가 유입된다거나, 보관이나 리필과정에서 이물질이 투입돼 변질이 될 수도 있는 등 여러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물론 아주 작은 확률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작은 확률이 가라사대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수도 있다고 여긴다.”며 앞으로도 뜻을 굽히지 않을 것을 밝혔다. 사실 그간 해외 바이어들이나 여러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들이 원재료의 함량을 줄이거나 저렴한 재료로 대체해 단가를 낮춰달라고 요구해 왔지만 김진숙 대표는 계약을 성사시키지 않을망정 그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한다.

김진숙 대표는 “사실 가라사대 제품들이 비교적 고가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지킨다’라는 한 마디의 다짐으로 제품력만큼은 어느 브랜드보다 자신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앞으로도 ‘정직’과 ‘의리’라는 단어를 잊지 않고 가라사대를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신뢰’를 주고 싶다.”며 초심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 K-Beauty를 꿈구며

늘 쉼 틈 없이 달려온 가라사대의 근황을 정리해보자면 지난 2018년 3월엔 중국시장 공략을 목표로 수년간 도전한 끝에 가라사대 브랜드 4종이 CFDA(중국 위생 허가)를 통과해 인증서를 받았고 이를 계기로 우정국과 중국철도를 비롯해 많은 MD들의 러브콜을 받은 상태이다. 5월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COEX에서 코스모 뷰티박람회에 참가해 세계 여러 국가 바이어들과의 계약을 성사시켰고 6월엔 조달청 벤처창업혁신 지정 상품으로 케이원큐어(K1-CURE) 전제품이 승인됐으며, 7월엔 미국 아마존과 글로벌 대행구매 사이트이 Qoo10에 공식 계정을 오픈하기도 했다. 8월엔 목동 행복한 백화점 뷰티관에 가라사대의 제품들이 입점됐고, 같은 달 가평 KPOP호텔에서 열린 총영화인 세미나에 케이원큐어(K1-CURE) 제품 공식 협찬 했으며 세종대왕 즉위 600돌 문화제 기념행사에 김진숙 대표가 국민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9월엔 분당 롯데 백화점에서 팝업 행사를 열었고 10월엔 서울의 ‘하림각’에서 열린 ‘Asian Pacific Hair-dresser & Cosmotologist Association’에서 김 대표가 수석 부총재로 취임했으며 같은 달 서울 신세계 본점 면세점에 입점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또한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특별행사 ‘코리아페스타’ 팝업 행사를 열었고, 곧이어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도 참가했다.

11월엔 수원 AK PLAZA 에 팝업 행사를 열었고 홍콩 마카오에서 주관한 제21회 아시아태평양세계미용대회에 참가, CIAM 국제 뷰티 포럼 연사로 초청돼 감사패를 수여하며 ‘지금은 두피를 화장할 때(NOW IS TIME TO DO SCALP MAKE UP)’라는 주제로 두피 시장으 트랜드 및 두피 탈모 헤어케어 시장의 방향성을 대변하는 시스템 브랜드 케이원큐어(K1-CURE)에 대한 소개의 장을 가지기도 했다. 또한 같은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 CREATIVE EVENING IMAGE 부분에서 3등상을 수상했고 STATIC CREATIVE IMAGE 부분에서는 1등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연말인 12월엔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팝업 스토어 행사가 진행됐고 지난 37회에 이어 38회 황금촬영상영화제에서 공식 협찬사로 지정됐다. 또한 경기도 의왕시청에서 제 6회 불우청소년돕기 ‘틴틴캐롤송페스티벌’에 뉴우먼클럽과 가라사대㈜가 주관하기도 했다.

2019년에 들어서는 현대 판교점 팝업스토어 행사를 가졌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교육부 및 환경부가 후원했던 ‘대한민국 산업대상 제품 혁신 부분’에서 수상의 쾌거를 안기도 했다. 또한 가라사대의 대표 브랜드인 케이원큐어(K1-CURE)가 서울 산업진흥원의 주관으로 ‘2019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런 빡빡한 일정으로 지칠만도 한데 이내 코엑스에서 열렸던 ‘2019 서울국제소싱페어’에도 참가했으며 목동의 한 백화점에서 봄맞이 특별행사를 성황리에 열기도 했다. 지난 5월엔 2018년과 마찬가지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열린 ‘코스모 뷰티박람회’에 참가해 작년에 이어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발걸음을 한 수 많은 바이어들과 일반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이렇듯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김진숙 대표는 “문제만 없다면 오는 2020년까지 ‘수출 1000만 달러’를 예상하고 현재 각국에서 가라사대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어 2019년 하반기는 기존 매출대비 놀라운 매출신장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렇듯 앞으로의 가라사대의 행보 앞엔 탄탄한 디딤돌들이 놓여있어 보이지만 김 대표는 안도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감동’이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밝힌 그녀는 봉사활동을 하는 것도 소외된 이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함에서 시작됐고, 가라사대의 시작도 결국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한 마음에서 비롯됐으며, 단지 그 ‘감동’의 대상이 봉사활동에서 국내 시장으로 또다시 글로벌 시장으로 점차 넓혀진 것뿐이라고 말한다.

경북 봉화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한 소녀는 넓은 세상을 만나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자신만의 꿈을 차근차근 키워가며 성장했다. 매일매일 성실한 삶을 이어가다보니 어느덧 지천명(知天命)의 나이를 지났고 결국 성공한 여성사업가로서 이시대의 존경받는 여성상이라는 호칭을 받고 있다. 어쩌면 김진숙 대표이사는 오늘도 가슴속 초심을 성실히 지키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 봉사와 의리 있는 경영철학을 고수하며 여성사업가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음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그녀의 행보에 신선한 꽃향기가 가득하길 바라며 길지 않은 인터뷰를 마무리해본다.

한편, 탈모 두피케어 전문 제조법인 가라사대㈜는 7월 9일 그간 야심차게 준비해온 기초화장품 라인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바로 다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모든 기초라인을 완성, 미백 특허 물질인 ‘COS-VCE’가 대량 함유된 ‘가하코스(GAHACOS) 랩 씨 루미너스 솔루션'이다. 이런 COS-VCE 특허성분을 담은 제품들은 ‘미백 특화 루미너스 솔루션’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가하코스 랩 씨 루미너스 리쥬베네이팅 세럼’과 ‘가하코스 랩 씨 루미너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이라는 이름을 달고 대중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

두피 화장품 ‘케이원큐어(K1-CURE)로 이미 알려진 가라사대(주)의 24년의 축적된 노하우와 17년간의 두피 화장품 맞춤 조제, 13년간의 아로마테라피 맞춤 조제의 경험을 토대로 그 노하우를 응용하여 연구 개발된 브랜드이다. 기존 케이원큐어(K1-CURE) 두피용 제품을 얼굴에 사용하게 될 경우 좀 강하여 트러블이 생길 수 있음에도 케이원큐어(K1-CURE) 제품 자체의 효능 효과가 원채 뛰어나 사용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스킨 케어 대용 제품으로 사용하는 일들이 있었다고 업계 담당자가 전하였다.

계속되는 요청을 무시하기 어려워진 4년전부터 스킨 케어 제품 연구를 시작하였고, 그 과정에서 ‘비타민C 유도체’ 제품 개발 착수에 들어갔으며 비타민C 유도체 중에서도 가하코스 브랜드에 사용된 COS-VCE에 대한 특허를 비롯한 효능 효과 등을 분석한 결과 그동안의 가라사대㈜만의 연구 개발 방향과 만들 제품의 분위기와 가장 잘 맞았을 뿐 아니라 짧은 시간내에 빠른 효과를 경험할수 있는 제품이라는 확신이 들어 최종제품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전해왔다.

이번 출시와 더불어 한 관계자는 “첫 번째 제품인 가하코스 랩 씨 루미너스 리쥬베네이팅 세럼 (GAHACOS Lab C. Luminous Rejuvenating Serum)은 고함량 COS-VCE(에칠아스코빌에텔) 성분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 건강하고 투명한 피부를 되찾아 주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백장미 꽃잎과 화이트와인, 비파나무잎을 자연 그대로 살아있는 숙성법인 MSA 숙성 공법으로 추출.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며, 특별한 14가지 슈퍼푸드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채워준다. 두 번째 제품인 가하코스 랩 씨 루미너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GA HACOS Lab C. Luminous Moisturizing Cream)은 붉은 장미 꽃잎과 레드와인, 비파나무잎을 자연 그대로 살아있는 숙성법인 MSA 숙성 공법으로 추출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며,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주며 특히 세로토닌이 다량 함유된 바나나 추출물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 광택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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