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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럴드] 제7회 틴틴캐럴송페스티벌 “꿈과 희망을 노래하다”

작성자
가라사대 주식회사 가라사대 주식회사
작성일
2019-12-24 09:5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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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양순 기자 / 2019년 12월 24일

신여성 자선단체 뉴우먼클럽(회장 김진숙)이 주최, 주관하는 불우청소년돕기 제7회 틴틴캐럴송페스티벌(기획/총연출 정우상)이 12월 21일 경기도 군포시 청소년수련관에서 25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다.

2012년 시작되어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순수감성로맨스 연극 [축복하라 1994-크리스마스의 선물]으로 시작되었다. 배우와 스태프 모두 고등학생으로 100% 재능기부로 감동적인 스토리의 25년 전 시대극을 관객들에게 추억의 웃음과 생명존중의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김정우 국회의원은 청소년들이 꼭 봐야할 훌륭한 작품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작품은 지난 6월 순수감성역사극 [노란꽃]으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백수경 뉴우먼클럽 사무총장이 맡았다.

본 경연에서는 "순수, 꿈과 희망을 노래하다!" 라는 주제아래 배우 조준휘와 가수 김민지의 더블MC로 진행되었다. 본선에 오른 일곱팀은 총14명의 중/고등학생 및 20대 초반의 대학생과 직장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캐럴과 팝송, 윈터송, 댄스곡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보인 가운데 군포시 흥진고 3학년 정다은양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회 집행위원장 신상수 상임고문(스칼라티움 대표)은 “어려운 시대에 청춘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순수한 틴틴캐럴송페스티벌로 대한민국에 널리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숙 회장은 “뉴우먼클럽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둥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사진 박재민 전문기자)